창조과학회의 헌법소원 과학

“진화론만 가르치는 교과서는 위헌”… 창조과학회,헌법소원 낸다

'이 지침에 대해 기독교계는 창조론을 무시하는 것은 헌법상 국민의 알권리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란 입장이다.'


orz.
원숭이 재판의 재현인가요.

덧글

  • 미친과학자 2009/06/01 12:19 # 답글

    그냥 병신력이 쩔어줍니다.
  • Safranine 2009/06/01 23:02 #

    병신력의 극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 광물자수정 2009/06/01 12:57 # 답글

    할일 그렇게도 없었나 봅니다. 우후훗.
  • Safranine 2009/06/01 23:02 #

    뭐 원래 기독교 쪽 사람들 먹고 사는거야(...)
  • 海凡申九™ 2009/06/01 13:21 # 답글

    그저 얼척이 없을 뿐이고....
  • Safranine 2009/06/01 23:03 #

    이분들은 얼척 하나도 외국사례를 도용하는 분들입니다(...)
  • 찌질이 2009/06/01 16:44 # 답글

    진짜 저는 저런놈들 사기죄로 유죄 판결해서 감방에 처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afranine 2009/06/01 23:03 #

    그러게 말입니다-_-;
  • computer 2011/08/21 17:52 #

    사기치는게 아니고 떼쓰는거지요
    어린애처럼.
  • 부전나비 2009/06/02 00:05 # 답글

    창조교리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이 필요한 때...(...)
  • Safranine 2009/06/02 12:39 #

    아아 우리에게도 도킨스 선생과 같은 분이 계셨더라면(...)
  • 요츠바랑 2009/06/20 06:41 # 삭제 답글

    근데염!! 그럼 다른 종교 창조설화는 왜 안 가르치나여?? 다른 종교 무시하나염??

    이거 위헌이자나여!!


    그리고 결정적으로 과학이 아닌 신화를 도대체 과학시간에 가르치라는건 뭥미....
  • 크리스천 2009/11/23 11:22 # 삭제 답글

    최익곤,김휘암,김갑용은 60도를 3등분하지 못했지만 나는 60도를 3등분했다.

    수학의 난제를 증명하려면 발상의 전환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90도의 3등분 작도이후에 원을 지운 다음에 3등분에서 2개의 선분만 남긴 후(데카르트의 좌표가 됨)에 원점에 하나의 원을 그리고 원과 만나는 선분의 접점에 원을 그려나가면 60도가 3등분이 됐습니다.

    컴퍼스로 재보니 접점의 길이가 같았습니다. 60도가 작도가 되므로 30도,15도,7.5도,3.75도...... 가 됩니다.
    시계를 보니 5:09 pm 2006년 7월 22일(토요일) 60도의 3등분이 됨을 증명끝(Q.E.D.)

    90도의 3등분 작도할 때도 데카르트 좌표의 원점에 컴퍼스로 원을 그린 후에 원과 만나는 접점에 원을 그리세요. 그러면 90도의 3등분이 됩니다. 90도의 3등분 다음에 60도의 3등분이 가능합니다. 전과 동일한 방식으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지우개를 쓰세요.

    연필심이 없는 컴퍼스로 90도의 3등분과 60도의 3등분이 됐는지 확인하시면 인정할 것입니다.

    이로써 완첼의 부등식으로 60도의 3등분이 되지 않음이 옳지 않게 됐습니다.
    x^3 - 3x - 1=0 대수적으로 60도의 3등분이 되지 않았지만 기하학적으로 60도의 3등분 작도가 된거죠. 그리고 그동안 60도의 3등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틀렸다는 밝혀진거죠.

    여기서 60도의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요점)는 90도의 3등분 작도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이때 저는 데카르트 좌표계를 사용했습니다. 정말 데카르트는 뛰어난 수학자였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아래는 댓글)
    수엉: 제가 님이 말한 방법대로 작도하고 제 각도기로 측정해 봤더니 3등분이 약간 안 되던데요? 참고로 저는 각도기중에서 가장 좋다는 독일제 FSS-3559 각도기를 쓰고 있습니다만.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 데카르트의 좌표 원점에 하나의 원을 그린 후에 y축의 접점과 x축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 하나를 각각 그리세요.

    그리고 선분을 그리면 90도의 3등분이 가능합니다. 그 상태에서 x축과 60도에 해당하는 선분만 남기고 지우개로 지운후에 2개의 선분이 만나는 원점에 원 하나를 그리세요. 원과 만나는 2개의 접점에 동일한 크기의 원을 각각 그리세요. 또 접점에 원을 그려나가면 60도의 3등분이 가능하게 됩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보세요. 2006/07/23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90도와 60도의 3등분이 된 것을 확인하고 대한수학회에 보고를 해주세요. 논문투고 말고 보고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고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입니다. 수학사에 남으니까요.

    여기서 60도 3등분 작도의 키포인트는 90도의 3등분 작도후에 60도를 3등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60도의 3등분 작도를 하기전에 90도의 3등분 작도가 선행되어야 한다는거죠. 대한수학회에 보고서의 양식이 있을 것입니다. 외국의 물리학회와 수학회에 보고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까요. 2006/07/23

    ㅇㅁㄴㄹ: 뻘짓했다고 수학사에 남겠군요.. 2006/07/23

    수엉: 님이 말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19.9999998 도, 19.9939934 도, 그리고 20.0060058 도, 이렇게 나오네요. 아, 독일제 각도기.

    뉴턴 2세(기독교인): 수엉님이 독일제 각도기 FSS-3559 로 잰 20도에 해당하는 3개의 각도 합(60도)은 59.999999 도 입니다. 2006/07/24

    수엉: 제가 사촌동생한테 빌려서 미제 각도기로도 해 보았는데요(록히드 마틴사 M-3443 각도기) 이걸로도 독일 각도기랑 같은 각이 나오네요. 님이 실수하신 것 같아염. 2006/07/25

    수엉: 왜 좋다는 외제 각도기들이 다 이 모양이져? 2006/07/25


    이글은 2008년 7월초에 쓰는 글인데 수엉님이 말한 정확도가 높은 각도기도 오차가 아주 조금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나온 59.999999 도에서 0.0000001 도를 더하면 정확하게 20 도가 3개=60 도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독일제와 미국제의 각도기의 매뉴얼(사용설명서)에서 오차율이 있다면 0.0000001 도에 해당하는 +/-(플러스 마이너스) 오차가 있을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따라서 역으로 60 도를 3등분함으로써 생기는 오차율을 통해서 각도기의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가 만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미국표준과학연구원 그리고 프랑스에 있는 국제 표준규격 (미터m) 원기의 오차를 조정하는데 유용함을 초월해서 국제 기준(표준)을 만들 수 있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뉴스를 봤는데 완전한 구체에 가까운 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 인류의 현재 기술로는 완벽한 구를 만들 수 없다고 말하죠. 그리고 60도의 3등분이 가능해졌으므로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한국인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이사실을 알아야 할테니까요.
  • computer 2011/08/21 17:54 # 답글

    종교를 믿을자유가 있으면 안믿을 자유도있다.

    그리고 우리는 창조설따위 알고싶지도 않은데..?

    결론 : 답이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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